지붕만 빌려주시면 됩니다. 설계 · 인허가 · 시공 · 20년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저희가 전담하고, 임대료는 매년 지정 계좌로 자동 입금됩니다.
주소만 알려주시면 설치 가능 용량과 예상 임대 수익을 무료로 분석해 드립니다.
한전 계통 용량은 지역별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자본이 있어도 선로가 없으면 발전소를 지을 수 없습니다.
전북 · 전남은 이미 신규 접속 불가. 계통 용량이 소진되기 전 먼저 선점한 사람이 20년 수익을 가져갑니다.
1천평 지붕이면 매년 수천만 원의 임대료가 가능합니다. 설치하지 않으면 이 돈은 그냥 소멸됩니다.
태양광 설치 시 임대 수익성이 더해져 건물 자산가치가 상승합니다. 빈 지붕은 가치가 멈춰 있습니다.
투자 · 운영사 컨소시엄 구성으로 kW당 최고 수준의 임대 단가를 제공합니다.
사업주는 임대 계약서에 서명 한 번이면 끝. 나머지 전 과정을 전문팀이 책임집니다.
지붕형 태양광의 최대 우려인 누수 문제, 원천 차단 시공으로 해결합니다.
건축구조기술사 정밀 진단 후 지붕 유형(거멀접기 · 샌드위치판넬)에 맞는 맞춤 클램프 시공으로 누수를 원천 차단합니다.
민원 대응 책임, 계약 해지 시 원상복구 의무, 임대 후 매수 조건 등 사업주(건물주) 권리가 우선 보호되는 계약 구조입니다.
화재 · 자연재해 · 제3자 피해 등 모든 리스크에 대비한 태양광 종합공제보험 및 배상책임보험에 의무 가입합니다.
한 평도 낭비 없이, 안전 · 구조 · 방향 · 음영 분석으로 최대 용량을 채웁니다.
임대인이 직접 해야 할 일은 계약 서명 한 번뿐입니다.
연간 임대료는 4만 원/kW입니다. 발전 시설 준공(상업 운전 개시) 후 15영업일 내 지급되며, 최대 5~10년 치를 선지급 받을 수도 있습니다.
임대 계약 후 인허가 약 4~5개월, 발전소 공사 1~2개월 — 평균 7개월 이내에 임대료 수령이 시작됩니다.
시공 전 지붕 전반의 누수 검토를 진행하고 방수재 · 방수 공법으로 원천 차단합니다. 준공 후 20년간 지붕 유지관리도 사업자가 수행합니다.
사업자는 준공 후 태양광 종합공제보험에 의무 가입합니다. 건물(화재 · 지붕 손상) 또는 인명 피해 발생 시 보험사와 함께 모든 손해를 배상합니다.
사업 종료 후 설비는 임대인에게 무상으로 소유권 이전됩니다. 원치 않으시면 사업자 비용으로 철거 · 원상복구해 드립니다.
설치 전 건축구조기술사의 정밀 진단으로 구조 안전성을 확보하고, 지자체 · 한국전력의 심의와 인허가 절차를 모두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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